S&T대우, 올해 사상 최초로 연결 매출 1조원 돌파 전망 <미래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05 16:2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5일 S&T대우에 대해 올해 사상 최초로 연결 매출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김윤기 연구원은 “S&T대우는 GM그룹의 판매 증가로 인해 자동차부품 부문 매출이 18% 증가하고, 자동차 전자화 추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모터 부문에서 23%의 매출증가가 기대된다”며 “K-11 복합형소총 공급의 시작과 K-2 소총 물량증가 등을 통해방산부문은 약 30% 이상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1조1000억원의 매출과 68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지난해에 이어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S&T대우의 지난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2307억원과 143억원이 예상된다”며 “4분기 매출액은 K-11 복합형소총의 공급지연과 반도체용 장비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전분기보다 5.3% 감소하지만, 2011년 총 매출은 9127억원으로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