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웨스트'와 '스티브매든'은 지난해 5월 업계 최초로 그린 프라이스 제도(Green Price: 가격에 거품을 없애고 무분별한 할인을 막기 위해 제 값을 붙여 팔되, 연중 1~2회 특별기간에만 세일을 하는 제도)를 시행해 2010년 제품 가격대비 전 상품 약20%의 소비자 가격을 낮춘바 있다. 여기에 시즌오프가 더해져 합리적인 가격에 뉴욕 감성의 트렌디한 슈즈를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영하 13도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따뜻함을 유지 할 수 있는 방한 부츠 라인은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포인트가 되는 퍼 부츠 등으로 다양한 슈어홀릭에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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