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물가안정 모범업소 선정 가격안정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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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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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는 물가안정 모범업소 8개 업소를 선정해 물가안정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해 8월 양주시 물가안정 모범업소 지정 관리 계획을 수립, 39개 업소의 신청서와 추천서를 받아 현지실사평가단과 현지심사를 거친 후 경기도와 행정안전부의 협의를 거쳐 지난해 11월 최종 8개의 가격안정 모범업소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선정기준은 4개 지표로서 가격우수, 서비스 우수, 공공성 우수, 가점부여 방식이며, 선정은 지역에 평균가격 이하로 판매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요원 및 직능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현지실사평가단과의 엄격한 심사속에서 이뤄졌다.

이번에 시에서 지급된 인센티브는 모범업소 표찰, 지정서, 앞치마, 온누리상품권 10만원 상당, 쓰레기 종량제봉투 일반 50L 10장, 음식물 20L 30장 등이 지급됐다.

또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기업은행 영업지점에서 0.25%P 범위의 금리 추가 감면권 부여와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수수료 0.2%P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물가안정 모범업소를 행안부 지방물가정보 공개시스템, 경기도 물가정보관리시스템, 양주시 물가정보나눔카페 등에 게시하여 널리 홍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업소는 ▲고암동 금강사우나 ▲고암동 까까보까 ▲덕정동 명갈비 ▲백석읍 연희네 ▲백석읍 오산식당 ▲은현면 은현미용실 ▲은현면 태양이발관 ▲은현면 현대식당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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