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전 멤버 황혜영 2세 계획 공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06 08: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듀오 투투의 전 멤버 황혜영이 2세 계획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황혜영은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황혜영은 "남편은 둘이나 셋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두 명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외모는 자신을 성격은 남편을 닮았으면 하는 소망을 드러냈다. 황혜영은 "저는 예민하고 무뚝뚝한데 남편은 사근사근하고 정다운 성격이다. 그러니 성격만큼은 남편을 닮았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가수에서 탤런트, 방송인으로 영역을 넓이고 있는 황혜영은 5년전 쇼핑몰 오픈해서 사업가로 데뷔했다. 현재 쇼핑몰 '아마이'(www.amai.co.kr)를 운영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