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전 관세청장 한나라당 입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07 14: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윤영선(55) 전 관세청장이 한나라당에 입당한다.

윤 전 청장은 7일 “4ㆍ11 총선 출마를 위해 경제부처의 전문 관료 출신들과 함께 한나라당 입당을 결심했다”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한나라당의 인적,정책쇄신에 뜻을 같이하고 총선승리를 위해 헌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재균(56, 전 국토해양부 2차관) 해외건설협회 회장·이강후(57, 전 지경부 우정사업본부 국장) 석탄공사 사장이 함께하며 입당할 예정이다. 입당식은 오는 10일 열린다.

윤 전 청장은 충남 보령시·서천군에서, 이재균 회장은 부산시 영도구에서, 이강후 사장은 강원도 원주시에서 각각 4·11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