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청장은 7일 “4ㆍ11 총선 출마를 위해 경제부처의 전문 관료 출신들과 함께 한나라당 입당을 결심했다”며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한나라당의 인적,정책쇄신에 뜻을 같이하고 총선승리를 위해 헌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재균(56, 전 국토해양부 2차관) 해외건설협회 회장·이강후(57, 전 지경부 우정사업본부 국장) 석탄공사 사장이 함께하며 입당할 예정이다. 입당식은 오는 10일 열린다.
윤 전 청장은 충남 보령시·서천군에서, 이재균 회장은 부산시 영도구에서, 이강후 사장은 강원도 원주시에서 각각 4·11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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