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지엠이 쉐보레 캡티바 2.0 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윈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국지엠 제공) |
한국지엠은 스키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위해 스키장 슬로프 베이스 등에 캡티바 차량을 전시하고 다양한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또 스키장 곤돌라를 쉐보레 캡티바로 꾸며 이색적인 신차 홍보도 펼친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겨울철 최대 유동인구의 스키장에서 더 강력한 성능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캡티바 2.0 모델 출시 축하 이벤트를 열게 됐다”며 “주말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캡티바의 탁월한 주행성능과 눈길 안전성을 직접 경험해보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는 캡티바 2.0 디젤 모델 출시 기념 키오스크 이벤트가 31일까지 진행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