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도서관은 내달 1일 오후 2시 시립도서관 1층 강의실에서 이용제 교수의 한글의 아름다움을 ‘한글디자이너’를 통해 이 분야를 꿈꾸는 청소년 및 일반인에게 소개한다.
또 2월 2일부터 펼쳐지는 ‘북아트 교실’은 1∼2학년과 3∼5학년을 대상으로 환상적인 색채와 다양한 책 구조 속에 상상 이야기를 담는 기회를 제공하고, 논술에 자신 없는 아이를 위한 ‘신문논술특강’도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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