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작년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크게 기여한 에너지업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홍 장관은 "경제성장의 온기가 서민생활 전반으로 퍼져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의 국내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청년고용 및 고졸자 채용과 에너지복지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인사회에는 수출유공자로 선정된 구자영 SK 이노베이션 사장, 알 수베이 S오일 최고경영자 현장근로자(GS칼텍스), 신입사원(가스공사), 에너지복지 홍보대사인 탤런트 박진희씨 등이 릴레이 신년인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애우 학생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끝난 후 이들에게 격려금 전달식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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