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업계, 국내투자 활성화 필수적"…신년인사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20 06: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선환 기자) 지난해 520억 달러 수출을 기록하면서 수출주도 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에너지업계 신년인사회가 20일 오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관련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홍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작년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크게 기여한 에너지업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홍 장관은 "경제성장의 온기가 서민생활 전반으로 퍼져 나가기 위해서는 기업의 국내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청년고용 및 고졸자 채용과 에너지복지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인사회에는 수출유공자로 선정된 구자영 SK 이노베이션 사장, 알 수베이 S오일 최고경영자 현장근로자(GS칼텍스), 신입사원(가스공사), 에너지복지 홍보대사인 탤런트 박진희씨 등이 릴레이 신년인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애우 학생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끝난 후 이들에게 격려금 전달식도 있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