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주 연구원은 "저조한 실적의 상당 부분이 비용 소급 적용에 기인하고, 홍삼 제품의 가격 인상과 신제품 발매가 실적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현재 주가가 4분기 실적에 대한 과도한 부정적 해석으로 단기 급락해 이를 매수 적기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분기 점유율은 57.3%을 기록해 전분기의 60.9%대비 하락했으나, 전년동기의 55.7%대비 상승했다”며 “통상 4분기에는 점유율이 경쟁사의 밀어내기로 전분기대비 하락하므로 전년동기대비 비교가 중요한데, 전년동기대비 점유율 상승폭이 3분기의 1.4%포인트 대비 1.6%포인트로 확대된 점은 고무적”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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