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주현 부인, 운동복하나로 '숨막히는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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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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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 기자)개그맨 김주현이 헬스장에서 부인과 함께 운동하는 최근 근황이 공개 됐다.

부인 이유경씨 미니홈피에 “점심시간, 헬스장에서 남편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힘들엉. 은근히 운동시킨다” 란 글과 함께 사진이 뜬 것.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주현씨는 한층 슬림해진 몸과 날렵해진 턱선으로 변신했고 부인,이유경씨는 헬스장에서 직접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검은색 민소매 탑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복근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탄력 있고 군살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한 이유경씨의의 뒷태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숨막히는 뒷태다.”, “운동복 하나 입었을 뿐인데 섹시하다.”,“헬스장을 환하게 하는 미모“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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