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유무선 상품가입 한 곳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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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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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LG유플러스가 유선과 무선이 분리돼 운영중인 IT전산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유큐브(U Cube)를 25일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LG텔레콤, 데이콤, 파워콤 3사 합병 이전의 IT전산시스템이 따로 운영돼 상품 가입 시 유무선을 별도로 가입해야 하고, 사용 요금과 납부 내역을 조회하려면 상품 개별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U Cube는 유무선 상품에 대한 정보가 단일화된 IT통합전산시스템으로, 상품 가입 시 유무선 상관없이 신속한 개통이 가능하고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자유로운 결합상품 및 요금제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도 요금조회 및 납부관리가 한번에 가능하도록 통합되며, 요금 청구서도 통합돼 받아볼 수 있다.

통합 작업으로 20일 오후 8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 서비스를 일부만 제공하고 서비스 가입, 번호이동 및 변경, 모바일 고객센터, U+Mini 애플리케이션, 청소년 요금제 충전, 잔여 무료시간 안내 등은 제한된다.

LG유플러스는 통합 작업 기간 동안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모바일 단말 분실 접수, 장애접수, 실시간 과금 및 PPS차감, 당월 요금 조회 서비스, 공항 로밍 서비스 등은 정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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