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홍만영 상임이사는 지난 2010년 11월 구월 보금자리 사전청약 당시에 분양 또는 임대에 당첨된 1,075명 전원에게 명절 연휴 인사를 전하는 편지를 일제히 보냈다고 20일 밝혔다.
홍만영 상임이사는 인사장에서 ″구월지구는 인천에서 마지막 남은 최고의 입지″라며, ″그 입지에 어울리는 주택을 짓겠다″고 다짐했다.
인천도시공사는 구월 보금자리 사전 당첨자를 전원 본청약으로 이끄는 것이 오는 5월 2천186세대 분양 성공의 관건이라고 보고 분양때까지 예약자의 마음을 보금자리에 묶어 두는 다양한 행사와 전략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월중 사업현장 투어를 실시하고 모델하우스 품평회에 사전 예약자를 참여 시키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월 보금자리 지구의 자랑인 지구내 자연 구릉형태의 등산 녹지의 명칭과 지구 전체의 도시 명칭에 대한 브랜드 공모 이벤트에 사전 예약자들이 참여하고 또 평가위원으로 참석하도록 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