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헤알화 강세로 외환 시장개입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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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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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올해 브라질 헤알화의 강세가 이어지며 브라질 정부가 외환시장 개입을 시사했다.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재무부는 “지난해의 헤알화 초강세가 재현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환율방어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

헤알화 가치는 올해 들어 전 세계 주요 16개 통화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절상됐다. 전날 현재 미국 달러화 대비 헤알화 환율은 달러당 1.767헤알에 마감됐다. 헤알화 환율은 올해 들어 13거래일 가운데 10차례 오르면서 5.5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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