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한선 기자)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통신총회에서 위규진 국립전파연구원 전파환경안전과장, 김경미 연구관, 성향숙 연구관, 한국천문연구원 정현수 책임연구원이 ITU-R 부의장에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우리나라 방송통신 전문가들이 세계 전파통신 정책을 결정하고 방송통신분야 국제표준을 제ㆍ개정하는 ITU-R 의장단 진출에 성공함에 따라, 국제무대에서 입장반영이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