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광명경찰서) |
광명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전 교통경찰의 역량을 집중해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고 귀성길 교통사고에 주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전통시장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광명시장 인근 광명초등학교에 임시 주차장을 만들어 새마을시장 인근 광화로에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1.20~1.24)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했다.
또 관내 교통의 주요 지점인 KTX 광명역, 광명사거리, 노안로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곳엔 시청 지도민원과, KTX 광명역, 대형 쇼핑몰 관계자 등과 합동 대책회의를 통해 교통 정체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