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설 연휴 첫 날인 21일 청와대 근처 통인 시장을 찾아 부인 김윤옥 여사와 둘째 딸 내외, 손자 손녀들과 함께 통인 시장을 찾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황태포와 밤, 쇠고기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통인시장은 이 대통령이 과거 종로구 국회의원을 할 때 김 여사와 함께 자주 장을 보러 오던 곳이라고 한다.
이어 시장 안에서 열리고 있는 통인동 한옥사진전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가족들과 함께 지방 모처로 이동해 설 연휴를 보낸 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는 24일 청와대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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