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연쇄 빈집털이 발생, 설 연휴 문단속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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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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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최근 청주 도심아파트에서 빈집털이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설 연휴 기간 빈집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사이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6가구에 절도범이 침입, 4가구에 있던 현금 130만원과 반지 등 귀금속 11점이 도난당했다.

경찰은 범인이 드릴로 뚫고 디지털 잠금장치가 설치된 출입문을 연 것으로 추정하고, 범행시각 아파트 폐쇄회로(CC)TV 분석 등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측은 설 연휴기간 도심에 빈 아파트는 절도범의 표적이 되므로, 방범창을 확인하는 등 문단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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