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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18일 전남 영암 F1 서킷 등지서 열린 르노삼성 SM5 2012년형 고객 시승행사 기념촬영 모습. (회사 제공 |
회사는 지난 17~18일 서해안고속도로 및 전남 영암 F1 서킷에서 파워블로거 및 동호회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시승규모는 총 1000㎞였다.
회사는 파워블로거와 동호회원 두 팀으로 나눠 연비 경쟁을 펼쳤으며, 이중 파워 블로거 팀이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ℓ당 17.3㎞, F1 서킷 122바퀴(총 680㎞)서 ℓ당 18.0㎞으로 앞섰다.
김구수 르노삼성 광고판촉팀 부장은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코스에서 SM5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독특한 마케팅으로 고객 체험 기회를 늘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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