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국화 초상화 제작 한눈 '어진의궤와 미술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24 12:0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주기자) 조선시대 국왕의 초상화인 ‘어진’의 제작 과정을 상세히 보여주는 ‘어진의궤와 미술사’가 나왔다.

주미대사를 지낸 한승주 고려대 명예교수의 부인이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미술사학과 명예교수인 저자 이성미 씨는 의궤를 미술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저자는 의궤 반환 자문 역할과 의궤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9월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받았다.

조선시대 어진 제작의 전모를 기록한 어진관련 의궤 아홉 건의 내용을 심층 분석하여 한국 미술사, 조선시대 궁중문화를 정확하게 이해해는데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제공한다.

책은 조선시대 어진 제작의 모든 과정을 상세히 담은 어진 관련 의궤 아홉 건의 내용을 분석하고 조선시대 궁중문화 연구에 도움이 될만한 사항들을 뽑아내 설명한다.소와당. 408쪽. 3만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