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국립공원 덕유산에는 수천 명의 등산객과 탐방객들이 몰려 겨울의 정취를 즐겼다. 설천봉에서 정상인 향적봉-중봉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최근 내린 눈과 상고대로 은빛세상을 연출했다. /연합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국립공원 덕유산에는 수천 명의 등산객과 탐방객들이 몰려 겨울의 정취를 즐겼다. 설천봉에서 정상인 향적봉-중봉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최근 내린 눈과 상고대로 은빛세상을 연출했다. /연합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