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오전 7시 39분께에 야마나시현 동부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야마나시현 동부에서 진도 5, 가나가와(神奈川)·시즈오카(靜岡)현에서 진도 4, 도쿄 도심에서 진도 3이 각각 측정됐다.
이번 지진의 진원은 북위 35.5도, 동경 139.0도이고, 깊이는 20㎞로 추정됐다. 육지부 지하가 진원이어서 쓰나미(지진해일)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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