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배은희, 용산 출마 선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31 10: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송정훈 기자) 한나라당 배은희 의원은 31일 4.11 총선 서울 용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배 의원은 이날“30여년을 용산에 살면서 제가 용산에서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며 “용산이 키워준 딸, 배은희가 용산을 위해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배 의원은 “누구 하나 소외받지 않고 용산구민 모두가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람이 중심이 용산’으로 가꾸고, 여성의 섬세함으로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배의원은 이공계 출신 여성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학교폭력예방, 성폭력예방, 소상공인지원, 여성지원, 벤처기업육성 등 사회적 약자와 보통사람이 원하는 정책을 펼쳐왔다.

대변인 시절에는 ‘젊은 소통과 배려’의 기치아래, 국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운 곳에서 듣기 위해 민생 현장으로 달려가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