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안산소방서) |
31일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119 생활안전단은 30일 현재 위치추적 8건, 수도 동파 안전조치 8건,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12건, 소방시설 오동작 안전조치 3건 뿐만 아니라 보일러 동파, 동물안전 조치, 처마 밑 고드름 안전조치 등 110건을 처리해 새로운 민원해결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
특히 119 생활안전단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게 아니라 취약지역을 먼저 찾아다니며 생활민원을 해결한다는 점에서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