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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과천시청) |
이는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시민 편익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부터 시작되는 정부과천청사 이전 대책 추진 등 총 28건의 당면 현안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2012년 주요 역점시책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해 현장 중심의 시민 편익행정을 펼치기 위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여 시장은 30일 과천동에서 첫 주민간담회를 갖고 “올해 시정운영은 소모적이고 비생산적 예산은 축소해 건전재정을 유지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재도약을 준비하는 ‘자랑스런 과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난 30일과 31일 과천동과 문원동에 이어 2일 중앙동, 3일 갈현동, 6일 별양동, 7일 부림동 순으로 각 동별로 25명씩 총 12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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