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1년 6월에 구성된 준비기획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각 국 소장을 분야별 책임관으로 지정하여 현재 운영되고 있는데, 주관부서인 복지문화국(국장 김학규)에서는 경기장시설 개보수 및 점검, 대회 홍보를 위한 상징물 및 각종 홍보물 설치 현황 등 그간 추진된 전반적인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각 분야 해당부서에서는 소관업무에 대해 자체 세부추진계획과 추진 상 발생되는 문제점(애로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2 평택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는「들어라 아시아를! 평택에서 세계로!」슬로건을 가지고 4.22~4.30일까지 9일간 평택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45개국 선수 및 임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일 간 개최 될 예정이며, 제58회 경기도체육대회는 5. 11~13일까지 3일간 소사벌레포츠타운 등 3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정식종목 육상 등 20개 종목과 시범종목인 요트경기가 치러지며 선수 및 임원 등 1만 2천여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대회 준비기획단장인 이완희 부시장은 “2개 큰 대회가 연속해서 개최되는 만큼 역대 대회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금번 이 두 대회를 통해 평택시가 경기도의 중심, 나아가 아시아속의 중심도시로 한층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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