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단 울산 현대의 2012 연간회원권 [이미지 = 울산 현대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내달 27일까지 2012시즌 연간회원권을 판매한다.
울산의 연간회원권은 특석과 일반석을 청소년용과 성인용으로 구분해서 판매되며 ▲성인 특석 8만원 ▲청소년 특석 5만원 ▲성인 일반석 6만원 ▲청소년 일반석 3만원이다. 어린이용 연간회원권은 추후 판매될 예정이다.
연간회원권 구매 팬들에게는 ▲구단 상품 할인 쿠폰 ▲지역 커뮤니티 할인 쿠폰 ▲경기 재관람 기념품 교환권 ▲경기일정 및 선수별 사인지 등 유용한 아이템이 가득 담긴 팬 다이어리 교환권이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울산의 올시즌 연간회원권의 특징은 독특한 디자인이다. 지난 시즌 '철퇴 축구'를 펼치며 K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울산은 2012시즌 연간회원권의 디자인을 울산 축구의 상징인 '철퇴'로 구성했다.
울산 연간회원권 구매 희망자는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sports.interpark.com, 문의전화 1544-1555)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울산은 연간 회원권 판매와 동시에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도 진행한다. 이번 리뉴얼은 팬들이 참여하는 공간을 확대하고 모바일 페이지도 별도 구성하는 점이 특징이다. 1차 오픈 예정일은 내달 1일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