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흡연과의 전쟁…10년간 흡연율 12%로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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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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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재욱 기자)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2년도까지 흡연율을 12.2% 이하로 낮추는 목표치를 설정하고 내년도부터 시작하는 차기 ‘국민건강구현계획’과 ‘암 대책추진기본계획’에 이를 포함하기로 했다고 31일 교도통신이 전했다.

2010년 일본의 성인 흡연율은 19.5%로 2009년에 비해 3.9%포인트 하락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흡연자 가운데 금연 희망자는 37.6%로 역대 최고다.

후생노동성은 지난 2010년 10월 단행한 담뱃세 증세로 담배 가격이 인상하면서 금연자와 금연을 원하는 사람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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