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의 알렉산드라 먼로 아시아미술 수석큐레이터는 3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류를 세계화하기 위해서는 국적에 연연하지 말고, 세계인들이 열광할 수 있는 고급 문화를 창조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서울 중구 수하동 재단 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는 한류 : 세계무대에서 한국 문화ㆍ예술의 파급력' 주제 토론회에 참석한 알렉산드라 모습(맨 오른쪽).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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