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경기 군포시장이 13일 "설 명절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하 시장은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살피며,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생활시설 8개소를 방문하고 위문금 450만원을 전달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청소년 생활시설 1개소와 장애인 보호․생활시설 2개소를 포함해 시설 운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일정이 포함됐다.
하은호 시장은 현장에서 이용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생활 불편 사항과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 시장은 이번 위문을 계기로 시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필요한 개선 사항을 단계적으로 반영, 현장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