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해를 품은 달' 시청률 40% 고지 목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2 08: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이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1일 방송분에서 9회만에 38.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기준)을 기록한 '해품달'은 드라마 명가 MBC의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전국기준으로는 34.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매회 갈아치우고 있다.

1일 방송된 9회는 훤(김수현)과 양명(정일우) 등 과거 인연을 쌓았던 사람과의 재회 속에 조금씩 기억을 떠올리는 연우(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애틋한 재회에 많은 팬들은 안타까워 했다.

그러면서도 연우는 어린 훤에게 반성문을 썼던 지난날의 자신처럼 현재의 훤에게 반성문을 쓰는 등 과거 자신의 행적을 고스란히 따라가는 데자부적 행동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주 수,목 밤 9시50분 방송.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