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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2일 출시하는 렉서스 신형 GS. 2월부터 사전계약 접수중이다. (한국토요타 제공) |
신형 GS는 GS350, GS350 F스포트, GS250 등 3종으로 국내 출시 예정이다. 신모델은 지난달 26일 일본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 출시 예정이다.
기존 GS시리즈는 국내에서 GS350(7700만~7850만원), GS460(8700만원), GS450h(8950만~9050만원) 3개 모델이 판매돼 왔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서 올 한해 렉서스 주력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국내 수입차 시장의 과반을 차지하는 독일 브랜드의 아성을 깨뜨린다는 계획이다. 경쟁 모델로 BMW 528i, 벤츠 300, 아우디 A6를 지목했다.
마케팅 슬로건은 숨겨진 질주본능을 깨운다는 의미의 ‘본 투 드라이브(Born to Drive)’.
회사 관계자는 “차체 강도를 14% 늘렸고, 4륜통합조향시스템 ‘렉서스 다이내믹 핸들링 시스템(LDH), 가변식 전자제어 서스펜션(AVS) 탑재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며 “그 밖에도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이 탑재됐다”고 소개했다.
가격은 출시 당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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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2일 출시하는 렉서스 신형 GS. 2월부터 사전계약 접수중이다. (한국토요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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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2일 출시하는 렉서스 신형 GS. 2월부터 사전계약 접수중이다. (한국토요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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