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경보는 실효 습도가 25% 이하, 건조주의보는 30∼35% 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때 발효된다.
기상대는 "현재 울산지역 습도는 21% 정도다"며 "당분간 비 예보가 없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은 지난달 24일 오후 4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지난 1일 일시 해제됐다가 2일 오전 4시부터 다시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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