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쉐르빌 오피스텔 이달중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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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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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용 18~27㎡, 297실<br/>강남역과 350m 거리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삼성중공업이 시공하고 국제신탁과 HBSK가 시행과 위탁을 맡은 '강남역 쉐르빌' 오피스텔이 이달 중 분양 예정이다.

강남역 쉐르빌 오피스텔 투시도.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 지상 20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18.68~27.73㎡의 297실(9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냉장냉동고를 비롯해 붙박이장, 천정형에어컨, 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며, 인테리어 컬러를 2가지 타입(회색, 귤색)으로 구성해 계약자가 향후 임대에 유리한쪽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이 350m거리에 위치하며, 부동산 가격이 높은 강남대로변과 접해 있다. 사업지 주변에는 삼성타운을 비롯해 강남 파이낸스센터, 교보타워 등의 오피스 빌딩에 외국계 기업 및 금융·컨설팅·IT 기업 등이 밀집해 있다.

지난해 말 강남3구에 투기과열지구가 해제되면서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해 졌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과거 투기과열지구에 100실 이상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계약부터 등기 전까지 전매가 불가능했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7호선 논현역 3번출구 인근에 있으며, 이달 중순 오픈 예정이다. 또한 오피스텔과 함께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의 근린상가도 동시에 분양된다. 02) 3446-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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