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올해 노인일자리 1088명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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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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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올해 1088명을 선발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사업별로 남양주시청 사회복지과, 읍·면·동사무소,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등에서 참여 희망자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사업분야는 거리환경지킴이, 보육시설도우미, 초등학교급식도우미, 아동지킴이 등 37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65세 노인이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일자리사업 중복참여자는 제외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3~9월까지 7개월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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