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정창영 코레일 신임 사장 반대"… "낙하산 재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6 17: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전국철도노조가 6일 서울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창영 코레일 신임 사장 반대 성명을 냈다.

철도노조는 이날 회견문을 통해 “철도산업에 대한 이해와 전망을 갖고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사장이 절실한 상황에서 감사원 사무총장 출신이 사장으로 낙점된 것은 비상식적인 일”이라며 “허준영 전임 사장에 이어 또다시 낙하산 인사로 철도 공공성을 망가뜨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