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으로 선정된 웹사이트는 △디자인 △UI/UX △기술 △콘텐츠 △브랜드 △프로모션 △마케팅 △서비스 등 8개 부문 40개 평가지표를 토대로, 최고평가위원 점수와 일반평가위원 점수, 랭키 순위 점수를 합산해 선정됐다.
보솜이 웹사이트는 제품과 브랜드 소개를 비롯해 캠페인,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얻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육아카페’ 메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육아와 가사 정보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보솜이 웹사이트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한 만큼 좋은 평가를 얻었다”며 “이를 계기로 아기 엄마들이 웹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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