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서, 범도민 생명사랑 프로젝트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7 09:0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안산소방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가 임진년 새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10세 이상 50세 이하 시민의 50% 이상 CPR(심폐소생술) 교육 보급 확산을 통해 생명안전문화 정착의 계기를 만들기 위한 생명사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소방서는 전담 교육요원을 지정, 심폐소생술 교육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심정지환자를 CPR로 소생시킨 경우 하트 세이버(CPR을 실시하여 생명을 구한 자) 발굴, 홍보 캠페인을 다양하게 전개키로 했다.

김태화 현장지휘과장은 “시민이 위급상황에서 자신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CPR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한 기관이나 단체 또는 시민은 안산소방서 현장지휘과 구급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안산소방서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