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산업진흥사업에는 ▲전자정보기기 ▲자동차·부품 ▲첨단문화 ▲농·축산·바이오 ▲산업인력 양성 등 지역전략산업 육성분야와 ▲지역 연고산업 육성 ▲지역혁신센터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 설립 등 지역특화산업 육성분야가 있다.
사업별로는 자동차·부품 5개에 61억9000만원, 산업인력 양성 등 4개에 61억4000만원이 투입된다.
청양 그린 웰니스 등 지역연고 산업을 육성하는 7개 사업에는 51억원이 투입된다.
도는 1단계 사업으로 지난 2003년부터 5년간 디스플레이센터, 영상미디어센터 등 지역 특화센터와 장비 등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올해 2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면 내년부터는 시·도를 묶어 '충청권 광역선도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신지역특화산업'을 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입 비용에는 지난해 지역산업진흥계획수립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받은 성과보수 19억3000만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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