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은 지난 2002년 국내 보험업계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지난해 6월 기준 총자산 3조 7000억원, 당기순이익 373억원 규모의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2005년에는 국내 최초로 은퇴캠페인을 실시해 은퇴마케팅시장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CA생명은 이번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기존의 내실경영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세부 실행전략은 ▲영업인력 증강 ▲보장성상품 판매전략 강화 ▲진정성 있는 고객만족(CS) ▲윤리경영 실천이다.
김영진 PCA생명 사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가장 신뢰받는 은퇴설계 전문회사로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지난 10년 동안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향후 100년간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