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산불예방 총력전 나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7 09: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오는 5월 15일까지 105일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세우고 산불예방에 총력전에 나섰다.

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산을 찾는 시민이 증가하면서 산불발행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에 나서고 있다.

또 산불 취약지와 등산로 주변에 산불감시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민간단체, 학생 등 시민 주도의 예방활동 강화, 홍보물 제작, 배포로 시각적 홍보효과를 꾀하고 유관기관에 사전에 역할과 업무를 협의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 주요원인이 입산자의 실화나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행위로 발생하고 있다”며 “산행 시에는 산림 내에서 흡연과 취사 행위 등을 금하고, 산림연접지역에서의 농산폐기물 소각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