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새 로고는 ‘빨간색+흰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7 12: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상준 기자)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7일 기존의 ‘파란색’을 버리고 당을 상징하는 색으로 ‘빨간색과 흰색’을 채택키로 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 주재로 비대위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상징색과 로고, 심볼 등을 확정했다.

한 참석자는 기자들과 만나 “한나라당을 상징하는 색으로 빨간색과 흰색을 섞어서 사용하기로 했다”며 “젊은 사람들도 친숙할 수 있도록 선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