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김해시는 현재 낙동강 표류수에 의존하는 수돗물 상수원이 내년부터 강변여과수로 바뀜에 따라 새 수돗물 브랜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2006년부터 670억원을 들여 강변여과수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88%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다.
강변여과수는 강물이 장시간에 걸쳐 하천 바닥이나 옆으로 스며 들어가 토양의 자정(自淨) 능력에 의해 정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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