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단독으로 삼성노트북(85만9000원), 필립스 전자면도기(10만6900원), LG 외장하드 XD7 500G(11만9900원) 등 인기 디지털가전용품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누리안 전자사전 W50B 8GB(19만9000원), 삼성 MP3 YP-U6 2G(4만9000원), 코원 PMP V5W 32G(29만9000원)도 마련했다.
홈플러스는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제노바 및 루카스 가방을 1만9000원에, 르까프 아동가방을 7만9000원에, K-SWISS 아동가방을 7만5000원에 판매한다.
김형권 디지털가전팀장은 “졸업생과 입학생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가전용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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