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에서 정보화사업 등 90여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18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건강보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여야 하며, 선발된 자는 개별 통지된다.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청년실업률 완화와 지역민의 최소한의 생계 보호를 위해 추진되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이면서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노숙자 등 재산기준 1억 3천 5백만원 이하인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와 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사업자등록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는 신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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