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의회 내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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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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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의회)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의회(의장 이준희)가 원활한 의정운영으로 시민중심의 의정을 펼쳐나가고자 의회 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6일 의장실에서 의장단 및 당대표, 전문위원 참석하에 2월중 의회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고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회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미리 의원들에게 알리고 이해를 구함으로써, 의원간의 불신과 갈등을 최소화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제17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를 비롯해 각 상임위원회 집행부 소관부서 간담회 개최, 시의회와 집행부 간부 간담회 정례화 등이다.

이날 이준희 시의장은 “모든 시의원들이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 발전과 시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경청하고 소통하는 의회가 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선 시민과의 소통 뿐 아니라 의원 간의 소통과 화합도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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