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후 3시 20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 어등산 등산로 입구에서 A(67·여)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하고 금품 4만 원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받아 강도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180cm가량의 큰 키에 검정 점퍼와 운동화 차림이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어등산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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