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은 의원은 "현재까지 인천인으로 당당히 걸어왔듯 앞으로도 주민과 손 잡고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 인천을 국제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8대 국회의원에 당선 뒤 국가 지속 성장과 물류벨트 구축을 위한 정책 개발은 물론 해양산업 육성, 항만정책 발전, 서해5도 특별법 제정, 연평ㆍ백령도 대형 쾌속선 취항 준비 등을 해왔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는 "인천공항 3단계 사업, 인천신항 2단계 사업, 국제여객터미널 사업 등 인천경제 활성화와 지역상권 살리기를 위한 임무가 남아 있지만 누구보다 잘할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제당 대표이사와 인천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한 박 의원은 2008년 한나라당 소속 18대 의원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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