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에 수원지검관계자들 방문하여 범죄예방위원들을 격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2 15: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화성시(시장 채인석)은 지난 9일 수원지검 관계자 등이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화성지구 관계자를 격려키 위해 화성시에 소재한 라비돌리조트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채인석 시장, 조성행시의회부의장 등을 비롯해 한명관 수원지검검사장, 이종근 형사제2부장검사, 신용철 수원보호관찰소장 등 80여 명의 내 외빈이 참석했는데, 모범청소년 2명에 장학금과 원호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화성지구협희회(단체장 신혜식)는 58명의 회원을 가진 단체로 기소유예 보호관찰 대상자 상담 교육, 비행청소년 교육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모범청소년·불우청소년 선진지 견학, 관내 중·고교 7개교 대상 법 교육, 준법운동 글짓기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해오고 있다.

한명관 검사장은 “화성지구의 위원들을 뵙고자 한 것 은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며, 우리사회를 보다 따뜻하게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드리고 싶어서”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화성시가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