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 모델로 '소시'이어 '2PM'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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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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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일본·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0개국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격 시행

웅진코웨이가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을 본격화하기 위해 한류스타 2PM과 2012년 정수기 글로벌모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생활환경기업 웅진코웨이는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을 본격화하기 위해 한류스타 2PM과 2012년 정수기 글로벌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측은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로 아시아 최고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2PM이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뿐 아니라 해외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려는 회사의 방향성과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웅진코웨이는 2012년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해외시장에서도 코웨이정수기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확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 현지 트랜드에 맞는 해외용 광고물을 따로 제작해 한국·일본·중국·태국·말레이시아·대만·홍콩·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폴 총 10개국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웅진코웨이 마케팅본부장 강성호 상무는 "아시아 최정상급 스타로 성장하고 있는 2PM은 국내 최고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을 노리는 웅진코웨이의 방향성과 비슷한 점이 많다"며 "2PM을 활용한 젊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정수기 1위 브랜드 위상을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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