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준호 형지엘리트 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19일 오전 인천 연수구 형지엘리트 본사 강당 다토탄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 분위기 속에서 활기찬 일터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내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전에는 형지엘리트를 비롯해 패션그룹형지, 형지글로벌, 형지에스콰이아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 약 250명이 참여했다. 2026.06.19 관련기사FIFA 랭킹 1~4위 모두 4강 안착…'꿈의 대진' 완성인판티노 FIFA 회장 "2030년 월드컵 64개국 확대 검토" #world cup #korea mexico #corporate even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구글 AI 포 비즈니스 2026' [포토]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